안녕하세요, 사업하는 엄마, 재잘맘입니다~~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~~ 집에서 아기들 간식비 벌어 보고 싶어서 시작한 온라인셀링이 어느덧 3년차가 되었습니다. 시간 참 빠르네요.

아이들도 부쩍 커버렸습니다. 벌써 6살, 4살이라니 아이들은 이쁜데 여기저기 소소하게 돈이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부업은 필요한데 막상 무얼할 지도 모르겠고, 유튜브에서는 돈이 된다고는 하는데 확신은 없고.

이렇게 망설이기만 하는 분들 많으시죠. 제 주변에도 아주 소소한 금액이라도 벌어보려고 하다가도 망설이다 포기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.

저 또한 같은 과정을 겪으며 지금의 온라인셀링을 하게 되었답니다. 지난달 부터 오늘까지 매출입니다.

원래는 조금 더 되는데 구매대행은 6월 부터 비수기인 걸 감안해주세요^^;; 유튜브에 나오는 큰매출은 아니지만 전업주부로써 어느정도는 만족하는 매출입니다.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될 수 있게 저의 온라인셀링 과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.

국내위탁 중국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