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재잘맘입니다~~ 날이 꽤나 쌀쌀하고, 눈이 내리는 걸 보니 벌써 겨울입니다. 겨울.
저에게 겨울은, 스노우보드를 타고 광활한 설원을 종횡무진했던 젊은 날의 추억으로 가득합니다. 추억 하나...
추억 둘... 네, 추억입니다.
"추억은 추억일 뿐 아무런 힘도 없다" - 김삼순 - 과거의 겨울과는 달리 지금은? 응급실 방문...
T.T 네, 겨울입니다. 그 겨울이요~~ 지난주 토요일밤.
갑자기 첫째 져니가 잔기침을 하더니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. 38.7 도의 고열로 비실비실//// 항상 맞닥들여야 하는 스타일이라 찾아봐도 없는. 준비되어 있지 않는.
지금 같은 추위에 꼭 필요한. 그것 해열제 겨울만 되면 해열제에 대해 고민하실텐데요 어떤 해열제를 먹여야 하는지 교차복용은 어떻게, 몇 시간 간격인지 등등등 아무리 N년차 맘이지만 애들도 아프고, 약도 신경 써야 하고...
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알아봤습니다. 아이들의 해열제에 대해서 말이죠~~ GOGOGO~~ 목 차 1.
해열제...